전남 여수시 화양면 추도는 여수에서 가까우면서도 먼 섬이다. 여수 시민조차 접근할 수 있는 정기 여객선이 없기 때문이다. 지난해 정부의 도움으로 도선인 '섬섬여수3호'가 취항했지만 섬 주민과 친인척만 이용할 수 있다. 하나은행 새희망홀씨 이런 추도에 최근 접안 시설이 완공되면서, 오는 29일부터 카페리 여객선이 운항된다. 24일 취재에 의하면 여수지방해양수산청과 여수시 그리고 선사인 태평양해운은 이날 오후 추도행 여객선 '대형카훼리호'의 시범 운항을 마쳤다. 시범운항에서는 기존 낭도~사도~하화도~상화도 노선에, 새로 추가되는 추도의 접안시설 안 전세 계약 해지 전성을 점검했다.
낭도 선착장에서 1일 3회 오가는 '대형카훼리호'는 99톤 규모로 승용차 11대에 승객 128명까지 탑승할 수 있다.
여수해수청 관계자에 의하면 요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성인 편도 기 회생절차폐지 준 4000원 선 내외로 책정될 전망이다.
추도는 섬이 작아서 차량을 싣고 들어갈 수는 없다. 하지만 중생대 백악기 퇴적지층들이 잘 발달되어 문화재 보호지역으로 볼거리가 다양하다. 여수시 관계자는 "여수시 화양면 낭도, 사도와 함께 추도에는 수많은 공룡화석 발자국과 연흔·건열 화석 등이 남아 있어 20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 시 많은 탐방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했다. 여수 낭도에서 남동쪽으로 1km 해상에 위치한 추도에는 현재 6세대 9명이 거주하고 있다. 덧붙이는 글